기타 줄 끊어졌어요 — 한 줄만 바꿔도 될까요? 판단 기준 3가지와 자주 묻는 질문
줄 하나만 끊어졌는데 전부 갈아야 할까요? 부분 교체와 전체 교체를 결정하는 기준 3가지와 줄 교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한 자리에 정리했습니다.
줄 하나만 끊어졌는데 전부 갈아야 할까요? 부분 교체와 전체 교체를 결정하는 기준 3가지와 줄 교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한 자리에 정리했습니다.
튜너 켰더니 Hz 숫자가 있어서 당황했나요? 440Hz가 뭔지, 442Hz는 언제 쓰는지, 처음 보면 다 막히는 기준 음높이(Reference Pitch) 설정법을 질문별로 정리합니다.
픽 두께마다 소리와 연주감이 달라집니다. 0.5mm부터 2.0mm까지 두께별 특성과 처음 선택하는 법, 소재별 차이까지 한 자리에 정리합니다.
기타를 메면 헤드스탁 쪽이 아래로 쏠리는 현상, ‘넥 다이브’라고 부릅니다. 스트랩 위치·재질·고정 방식 세 가지를 점검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 원인별로 짚어봅니다.
모노·스테레오 헷갈려서 TRS를 샀더니 소리가 이상하다? 입문자가 케이블 고를 때 자주 저지르는 실수 3가지와 TS·TRS 차이를 한 자리에 정리합니다.
튜너 바늘이 왜 안 잡히는지,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튜닝되는지 — 입문자가 가장 자주 막히는 3가지 원인과 해결법을 한 자리에 정리합니다.
TS·TRS·XLR·6.3mm·3.5mm… 악기 케이블 처음 사면 헷갈리는 잭과 플러그 용어를 한 자리에 정리합니다. 어떤 케이블이 어디에 쓰이는지 증상별로 짚어드립니다.